음성에서 7일간의 특별한 여행

충북에서 진행되는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 「태어난 김에 음성일주」’ 프로그램은 고유의 매력을 가진 음성에서 7일간 머물며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프로그램 개요

이 프로그램은 총 26팀, 최대 7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은 음성군에서 6박 7일 동안 체류하면서 지역의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공동체와의 교류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신청은 우편,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024년 5월 14일부터 6월 10일까지입니다.

지원 혜택

프로그램 참가자는 숙박, 교통, 식비 및 체험활동 비용을 지원받습니다.

  • 숙박비: 1팀 당 1박에 10만 원
  • 교통비: 1팀 당 일일 2만 원
  • 식비: 1인 당 일일 1만 원
  • 체험비: 1인 당 일일 2만 원
  • 여행자보험비: 1인 당 2만 원

이와 같은 지원을 통해 참여자들은 문화적 체험과 여행의 즐거움을 경제적 부담 없이 만끽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SNS를 통한 음성군의 관광지 홍보가 가능하며, 6박 7일의 체류형 여행이 가능한 개인이나 팀을 대상으로 합니다. 특정한 투어, 예를 들어 애완견을 동반한 ‘음성으로 이리온’ 또는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 음성탐구생활’ 등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과 유의 사항

신청은 이메일(dudrnekt1@korea.kr) 또는 우편 및 방문(음성군청 문화체육관광과)을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 지원받은 금액에 대한 증빙 자료 제출이 필요하며, 참여 후에는 만족도 조사 및 결과 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 포스팅은 마실 웹사이트를 참고해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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